'테니스 요정' 결국 아시안게임 출전 무산되나…WTA, 인니 스타 예외 요청 '기각'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결국 아시아 무대에서는 '테니스 요정'의 모습을 볼 수 없는 걸까. 알렉산드라 이알라(필리핀)에게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 필리핀 데일리인콰이어러는 15일(한국시각) '세계랭킹 36위인 재니스 티엔(인도네시아)이 여자테니스협회(WTA)에 예외 적용 신청을 기각 당해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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