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13살 연하' 성시경 과거 회상.."선배를 너무 안 어려워해"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이현우가 성시경의 과거를 회상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부를텐데 l 이현우, 이창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성시경은 이현우에게 "형, 느껴지시지 않았냐. 저는 형들을 많이 어려워하지 않았다”고 물었다. 이에 이현우는 곧바로 “심하게 안 어려워했다”며 “그래서 ‘쟤는 원래 그런 건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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