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악뮤 이수현, 콘서트 직후 디저트 흡입..트레이너에 "말 걸지 마라"
[OSEN=최지연 기자] 악뮤 이수현이 콘서트를 끝내자마자 디저트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이수현'에는 '서울 막콘 끝나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수현은 대기실에 오자마자 "친구가 사다줬다"며 디저트를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그는 "너무 먹고 싶었다"고 표현, 이에 옆에 있던 트레이너는 "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