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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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신’도 흥분했나…메시, 17살 어린 상대선수 목덜미 ‘퍽’ 가격

Donga Ilbo ·
‘축신’도 흥분했나…메시, 17살 어린 상대선수 목덜미 ‘퍽’ 가격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도중 자기보다 어린 상대 선수를 가격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으로부터 벌금 징계를 받았다.MLS 사무국은 22일(한국 시간) “징계 위원회는 인터 마이애미 공격수 메시에게 20일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경기(2-2 무승부)에서 후반 51분경 상대 선수의 얼굴, 머리, 또는 목 부위를 손으로 가격하는 리그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비공개 금액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다만, 벌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이날 메시는 상대 선수의 집중 마크와 거친 파울 속에서도 2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은 2-2로 후반 추가시간까지 돌입해 승리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설리번(22)이 의도적으로 신경전을 벌이자 메시는 손으로 상대를 가격했다. 당시 주심은 해당 장면을 보지 못해 곧바로 징계 카드를 꺼내지는 않았다. 경기가 끝난 뒤 MLS 징계위원회는 메시에게 벌금 징계를 내렸다. 메시는 벌금만 처분받았을 뿐, 추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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