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바에나' 투톱에 와르르 무너졌다...적장도 완패 인정 "ATM 이런 식으로 경기 안 했는데, 큰 피해 입었다"
[OSEN=고성환 기자] 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세비야 감독이 이강인(25)과 알렉스 바에나(25)를 앞세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을 당해내지 못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비야를 3-1로 격파했다.이날도 아틀레티코는 정통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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