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ADHD 검사 2시간 받았다…“반드시 잘해야 한다는 강박 돌아봐”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웃기는 것보다 일찍 일어나는 게 더 자신 있다”며 새벽부터 시작하는 ‘갓생’ 일상을 공개한다.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출연하는 ‘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리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김영철은 오는 24일 ‘김영철의 파워FM’ DJ 10주년을 맞는다며 김국진을 향해 즉석에서 공개 섭외에 나선다. 김국진 단독 출연과 아내 강수지와의 동반 출연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까지 제시하자 김국진은 “생각해 볼게”라고 답한다.김영철의 남다른 아침 생활도 공개된다. 그는 “웃기는 것보다 일찍 일어나는 게 더 자신 있다”며 기상 자체를 새로운 개인기로 꼽는다.실제로 매일 새벽 일어나 스트레칭과 독서, 외국어 공부를 하고 라디오 생방송을 준비하는 일상을 담은 ‘갓생 다이어리’ 영상은 조회수 120만 회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출근 시간을 10분 더 앞당겨 생방송 전 공원을 산책한다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