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좀 보고 배워라!" 일침 못 들었나...'역대급 배신자' 훌리안, 이번엔 SNS 논란 "바르셀로나 합성 영상에 '좋아요' 꾹"
[OSEN=고성환 기자] 사실상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훌리안 알바레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향한 열망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훌리안은 계속해서 바르사행 꿈에 불을 지핀다. 그는 자신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있는 이미지가 등장하는 틱톡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