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타자 56홈런 넘을까요? 미묘한 질문에 이범호도 기대했다 "도영이 능력치 아직 다 아니예요"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지금 능력치가 전부 아니다".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23)이 국민타자 이승엽의 난공불락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할까? 미묘한 질문에 이범호 감독은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전망을 했다. 그때보다 경기수가 늘어난데다 김도영의 능력이 아직 만개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동시에 두 개의 필요 조건도 걸었다. 이승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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