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5' 충격 탈락! '양현준 1도움' 셀틱, 역대급 참사 발생...LASK에 역전패→UCL 본선 진출 좌절
[OSEN=고성환 기자] 양현준(24, 셀틱)의 시즌 첫 도움도 팀의 충격 역전패를 막을 수 없었다. 셀틱이 4골 차를 뒤집히며 '별들의 무대'를 놓치고 말았다.셀틱은 2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의 라이페이센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LASK를 상대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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