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열차 탈선 44명 부상…경찰 "파괴공작 의심"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프랑스에서 여객 열차가 탈선해 44명이 다쳤다. 당국은 파괴공작으로 의심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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