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잠실구장' 198승 대투수, 왜 마운드 흙 담아갔을까...“돔구장 때 나는 없을테니까”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양현종(38)이 마지막 잠실구장 경기를 아쉬워했다.
KIA는 지난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LG를 13-1로 대파했다. 이날 승리로 KIA는 시리즈 3승을 거두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LG가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하면서 이날 경기는 잠실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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