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3편 만든다…‘신과함께-생과 사’ 2027년 하반기 촬영 준비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한국 영화 최초로 시리즈 1·2편이 모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함께’가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김용화 감독은 신작 ‘신과함께-생과 사’ 제작을 확정하고, 2027년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준비에 들어갔다.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신과함께’ 시리즈는 동양적 사후 세계관과 독창적인 비주얼을 앞세워 한국형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국내 주요 영화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기술상, 시각효과상 등을 수상했으며, 아시아 시장에서도 흥행에 성공하며 대표적인 한국 영화 프랜차이즈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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