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박준금, 미니스커트 뽐낸 각선미…20대인 줄 착각 부른 미모·몸매
배우 박준금이 60대 나이에도 명품 각선미와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박준금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담당 헤어디자이너가 촬영한 박준금의 모습이 담겼다.영상에서 박준금은 팔이 드러나는 베이지색 민소매 지퍼형 상의와 체크무늬 미니스커트를 입고 각선미를 뽐냈다. 작은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선글라스와 회색 스타킹을 착용하고, 명품 가방을 손목에 걸어 맵시를 더했다.특히 전신이 보이는 해당 영상에서 박준금의 가늘고 긴 팔다리가 시선을 끌었다. 이 가운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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