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논란' 김민재, 복귀 후 첫 경기서 승리 실패...'10명' 뮌헨, 약체 비킹과 0-2→3-3 무승부...퇴장 악재 속 90분 극장골에 '고개 푹'
[OSEN=고성환 기자] '국가대표 은퇴 소동'에 휩싸였던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이 아쉽게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그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 동료의 퇴장 악재 속에 팀 패배를 막은 데 만족해야 했다. 바이에른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의 SR-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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