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기간 두 배…난공불락 RAS 잡은 신약 美 승인
췌장암 환자의 생존기간을 두 배로 늘린 혁신 신약이 등장했다. 미국 바이오기업 레볼루션메디신스(Revolution Medicines)가 개발한 ‘라손큐(Rasonque·성분명 다락손라시브)’다. 레볼루션메디신스는 26일(현지 시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기존 치료를 받은 전이성 췌장선암 환자의 치료제로 라손큐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FDA는 당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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