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네 번 도전, 마침내 시상대로...최병광, 한국 경보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
[OSEN=정승우 기자] 네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마침내 시상대에 올랐다. 한국 경보의 간판 최병광(35)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육상 선수단의 첫 메달을 따냈다.최병광은 23일 일본 나고야 도로 코스에서 열린 육상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에서 1시간 28분 35초를 기록,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스성지(중국)가 1시간 23분 32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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