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제외해서” 대표팀 무단 이탈한 호날두…‘잠정 출전 정지’ 징계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국가대표팀 소집 기간 무단으로 팀을 이탈한 사건으로 포르투갈축구협회(FPF)로부터 잠정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영국 BBC는 11일 FPF가 성명을 통해 호날두의 대표팀 무단 이탈 사건을 ‘긴급 사안’으로 분류하고 잠정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FPF 규정에 따르면 국가대표로서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선수에게는 벌금과 함께 1~6개월의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릴 수 있다.호날두는 지난달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노르웨이전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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