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호재! 4연속 금메달 도전 '이민성호' 합류 앞둔 '최전방 공격수' 이영준, 시즌 첫 도움 작성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둔 이영준(그라스호퍼)이 올 시즌 첫 도움을 작성했다. 이영준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스위스 루체른의 테르모플란 아레나에서 열린 FC 루체른과의 2026~2027시즌 스위스 슈퍼리그 9라운드 원정 경기에 후반 16분 교체로 들어갔다. 그는 팀이 0-4로 끌려가던 후반 31분 사무엘레 벵곤도의 득점을 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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