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낮엔 잔디-밤엔 스마트폰과 소통…안보·외교 파탄”
국민의힘이 이 대통령의 골프 등 사적 일정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을 두고 국정과 안보 문제 해결을 도외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회의를 열고 “해군 장병 관련 사고와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에도 이 대통령은 가족과 함께 골프장을 찾았다”며 “성남시장 시절 ‘대통령이 관저에 있었던 것만으로도 직무유기’라고 주장했던 인물이 정작 대형 참사 보고를 받으면서 골프장에 가 있는 것은 ‘직무 포기’”라고 지적했다. 또 이 대통령의 빈번한 SNS 활동에 대해서도 “낮에는 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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