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인간승리' 아이콘" 조규성, 미트윌란 떠나 日 J리그 둥지 트나…마치다 젤비아 영입 추진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조규성(미트윌란)이 일본 J리그로 둥지를 옮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일본의 가키우치 카즈 스포니치 기자는 최근 '마치다 젤비아가 조규성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연봉 3억엔에 가까운 조건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마치다 젤비아는 최근 유럽 현지에서 조규성과 접촉,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규성은 2022년 카타르월드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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