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맑고 내륙 일부는 일교차 15도 이상…낮 최고 24∼30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 기온 차가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10∼15도로 크겠다. 내륙 일부는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질 전망이다.
오전 8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부산 22.6도, 울산 20.9도, 인천·광주 20.3도, 서울·대전 19.9도, 대구 19.0도다.
낮 햇볕이 강해 오후 한때 경기남부와 충남, 전북, 광주 등 서쪽 지역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짙겠으니 큰 일교차와 함께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경우 동해먼바다에 이날 오후부터 바람이 시속 30∼60㎞(8∼16㎧)로 거세게 불고 물결이 1.5∼3.5m 높이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경남남해안·제주해안에 23일까지 너울이 강하게 유입되겠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08:39 송고 2026년09월21일 08시39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