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홈런, 1루 수비 실책 無 초가성비 활약…39세 MVP에 "양키스 떠나라", 대체 왜?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400만달러에 18홈런 및 무실책, 메이저리거 타이틀을 거론하면 '가성비' 선수라 할 만하다. 그런데도 뉴욕 양키스 안팎에선 방출 주장이 나오고 있다. 미국 SNY는 21일(한국시각) '양키스가 2027시즌 구상에서 폴 골드슈미트(39)를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앤서니 매캐런 기자는 '잔류 또는 결별(Stay or Go)'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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