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발 하나면 된다, 웹소설 뛰어든 1020
전업 작가로 일하는 양모(23)씨는 지난해 11월부터 판타지 웹소설을 연재하고 있다. 웹소설은 스마트폰이나 PC로 읽을 수 있도록 온라인 사이트 등에 연재하는 소설이다. 양씨의 웹소설은 군 복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다가 교통사고로 숨진 청년이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에 환생해 직업군인이 되는 이야기다.
26일까지 390편을 연재했고 누적 조회 수는 1185만회다. 한 편당 평균 3만명가량이 읽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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