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47세 최고령 임신' 한다감, 드디어 엄마 됐다..건강한 첫 득남
[OSEN=하수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 연예계 최고령 임신부'에서 아들을 출산하며 진짜 엄마가 됐다.
22일 OSEN 취재 결과, 한다감은 이날 늦은 오후, 한 병원에서 건강한 첫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남편을 비롯해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으며,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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