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 형도 MVP 욕심낸다고요? 합의점 없습니다!" 정승원, 10년 만의 우승 앞두고 폭탄 선언..."제가 받겠습니다" [오!쎈 서울]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저는 합의점은 없습니다(웃음). 제가 받겠습니다."10년 만의 리그 우승을 눈앞에 둔 FC서울에 또 하나의 흥미로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바로 올 시즌 K리그1 최우수선수(MVP)를 둘러싼 집안싸움이다. 주장 김진수(34)는 동료들의 활약을 높이 평가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지만, 정승원은 조금도 물러설 생각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