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을 기다렸다' 김유민, 부상·재활 딛고 "경쟁력 증명".. 울진 대게컵 정상 '통산 4승'
[OSEN=강필주 기자] 여자 프로볼링 1기 김유민(50, 피엔비우창)이 8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김유민은 21일 울진볼링장에서 열린 2026 울진 대게컵 전국오픈볼링대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유성희(에보나이트)를 197-149로 꺾었다.김유민이 정상에 오른 것은 지난 2018년 태백산컵 이후 8년 만이다.
2010년 마스터스컵, 2016년 상주 곶감컵,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