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마약의덫] ① 흡연보다 흔해졌다…"친구 1명이 10명 중독"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윤민혁 기자 = "에라 모르겠다 따라간거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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