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470m 관광타워 꿈’ 물거품 되나…6조 투입 옛 대한방직 개발 ‘착공 위기’
7년 인허가·시세차익 논란 넘었지만 시공사 선정·자금 조달 난항부지 일부는 세금 체납 압류…시 “28일 미착공 땐 협약 취소 검토”옛 대한방직 터 개발사업자인 자광이 공개한 관광타워 복합개발단지 조감도. 자광 제공전북 전주 도심 한복판에 470m 관광타워가 들어서는 6조원대 ‘옛 대한방직 부지 복합개발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7년 넘는 인허가 끝에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