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안긴 코뼈골절→나흘만에 보호대 차고 3번 DH 출전...차분한 김도영 "그냥 상처난 느낌이다" [오!쎈 인터뷰]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그냥 상처난 느낌이다".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23)이 기습번트 파울타구에 맞아 코뼈 골절로 이탈한지 4일만에 선발라인업에 복귀했다.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팀간 16차전에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한다. 코뼈 보호대를 차고 훈련을 소화했다. 이날까지 이틀동안 타격 수비 훈련을 펼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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