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고 춤추고…내달 17일 '2026 서울청소년축제'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시는 내달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에서 1만명 규모의 '2026 서울청소년축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5km·10km 러닝 '마인드런', 청소년 보컬·밴드 경연, 3대3 농구·우먼스 피구·창작 댄스 결선, 45개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해 스포츠·음악·문화·정책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축제는 사전 접수가 필요한 마인드런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에 청소년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11:15 송고 2026년09월23일 11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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