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오늘(18일)부터 3일간 체조경기장 단독콘서트
그룹 엔시티 127(NCT 127)가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로 사흘 동안 팬들을 만난다.
1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에서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 서울 - 더 레드라인'(NEO CITY : SEOUL – THE REDLINE)을 연다. 지난해 선보인 네 번째 투어 '더 모멘텀'(THE MOMENTUM)을 축적한 에너지가 한계를 넘어 폭발하는 순간을 '더 레드라인'이라는 테마로 담아냈다. 정규 6집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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