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스캔들' 女대표팀 동료와 불륜→동성 연인과 충격 이혼...가드너, 입 열었다 "내 평판 훼손됐다, 이렇게 공개될 줄 몰랐어"
[OSEN=고성환 기자] 호주 여자 크리켓 대표팀 부주장 애슐리 가드너(29)가 팀 동료와의 불륜 의혹으로 결혼생활이 무너진 뒤 처음으로 긴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자신의 평판이 "훼손됐다"고 인정하면서도 팀 동료들의 믿음은 여전하다고 강조했다.호주 '퍼스 나우'는 8일(한국시간) "가드너가 호주 여자 크리켓계를 뒤흔든 불륜 의혹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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