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창당 때부터 ‘용혜인 부부당’... 남편 사무총장 앉혀, 월급 300만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기본소득당 창당 3일 후 남편 박기홍씨를 사무총장에 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회의에는 본인과 남편만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 박씨는 지금도 당에서 핵심 보직을 맡고 있고, 당 최고위원 선거에 후보자로 출마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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