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고민 털어놓다 나도 모르게”… 복지부·학회 첫 경고 나왔다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고민을 털어놓거나 상담받는 사람이 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익명성이 보장돼 주변 사람에게 말하기 어려운 고민도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어서다. 다만 AI의 답변을 의학적 진단으로 받아들이거나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중요한 판단은 AI에 맡기기보다 사람이나 전문가와 상의할 필요가 있다.보건복지부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함께 ‘정신건강 목적 생성형 AI 이용 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해 8일 공개했다.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발표한 이번 지침은 생성형 AI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