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요원 600명 신상 털렸나…국립외교원 해킹 사건 미스터리
국립외교원에 보관되어 있던 전·현직 외교관의 신상정보 1만건이 지난해 4월부터 올 2월까지 약 1년에 걸쳐 해킹된 사실이 지난 7월에야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국가정보원 소속 해외 파견관들의 신상정보도 해킹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혹이 국정원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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