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먹는데 몸매가?…'65세' 최화정, 프렌치 코스→떡볶이·튀김·순대 “양 적으면 알러지 와요”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럭셔리한 코스 요리부터 소울푸드 분식까지 넘나드는 놀라운 '프로 먹방러'의 면모를 뽐냈다.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에게 20년 동안 파스타 만들어 준 남자 (청담동 소개팅 성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최화정은 프렌치 요리를 먹기 위해 청담동의 한 유명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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