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이냐, 제주냐...제2우주센터 다음달 확정한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7일 다섯 번째 발사에 성공하면서 대한민국 우주 개발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누리호는 이날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돼 주탑재 위성인 초소형 군집 위성 5기를 목표 궤도에 투입했습니다.
2021년 1차 발사 실패 이후 2차부터 5차까지 네 차례 연속 성공입니다. 누리호가 이제 ‘우리도 로켓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계를 넘어 필요한 위성을 원하는 궤도에 실어 나르는 ‘우주 수송 수단’으로 진화하고 있는 겁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