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같은 결말은 아니었지만’…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벗는다
지난 7월 19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이 끝난 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시상식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AFP연합뉴스리오넬 메시(39)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벗었다. 마지막 월드컵에서 준우승에 머물러 완벽한 작별은 이루지 못했지만, 2022 카타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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