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아나운서 “후배가 ‘걸어 다니면서도 남편 흉 보냐’고 하더라”
황정민이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정신과 의사 남편과의 부부싸움과 서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공개했다. 남편은 정신분석을 받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황정민 역시 지인들에게 남편 흉을 본 뒤 미안한 마음에 집에서 잘해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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