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김도영이 4타수 무안타라고?…그런데 오히려 반갑다. "위안 삼고 가려고 합니다" [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나고야에서 치려고 아껴두나…."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올 시즌 KBO리그 최고의 타자다.
123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1푼 40홈런 102타점 106득점 OPS(장타율+출루율) 1.053을 기록했다. 가장 먼저 40홈런 고지를 밟았고, 아직도 유일한 40홈런 선수다. 동시에 KBO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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