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신화' 갓 은퇴한 지동원, 코치 전격 변신!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산서 '2026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 꿈 선물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 분데스리가를 누빈 지동원(35)은 2012년 런던올림픽 동메달 신화다.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축구가 동메달을 선물했다. 그의 시작점은 K리그였다.
2010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에 데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각급 연령별 대표로 활약한 지동원은 A매치 55경기에 출전해 11골을 터트렸다. 그는 최근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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