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스웨덴 신규 원전 사업 진출…1.2GW SMR 공동개발
삼성물산이 스웨덴에서 추진되는 1.2GW 규모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삼성물산은 이날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GVH), 스웨덴 원전기업 스투드스빅(Studsvik AB)과 신규 원전 사업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칼 테데엔 스투드스빅 최고경영자(CEO), 제이슨 쿠퍼 GVH CEO,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GVH가 개발한 300MW급 SMR ‘BWRX-300’ 4기를 건설하는 총 1.2GW 규모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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