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기록+금은동 모두 수집+메달만 4개’ 수영 김영범, 한국대표팀 MVP로 급부상
[OSEN=서정환 기자] 금메달부터 은메달, 동메달까지 모두 목에 걸었다. 한국신기록까지 세웠다. 김영범(20, 강원특별자치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의 새로운 메달 수확자로 떠오르고 있다.김영범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이주호-최동열-양재훈과 함께 출전해 3분31초9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