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말이랑 다른데…" 다저스 또 '초대형 악재' 터지나, 프리먼 충격의 '26타수 1안타' 로버츠도 당혹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는 지난주 오타니 쇼헤이(32)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며 소통 오류의 난맥을 드러냈다. 투수 복귀를 위해 무릎, 이두근, 목 부상을 참고 뛴 오타니는 자신의 정확한 몸 상태를 구단과 코칭스태프에 정확히 알리지 않았다. 오타니의 말만 믿고 부상 관리를 제때 하지 못하고 화를 키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소통왕’ 명성에도 흠집이 났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