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타이' 하피냐, 개막 6경기 9골…FC바르셀로나, 7골 폭발
FC바르셀로나가 7번의 골 폭죽을 쏘아올렸다.
FC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라싱 산탄데르를 7-2로 대파했다. 이로써 FC바르셀로나는 개막 6연승과 함께 승점 18점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예노르트전(5-1 승)을 포함하면 개막 7연승이다. 구단 역사상 첫 개막 7연승 기록을 썼다. 특히 7경기 중 5경기에서 5골 이상을 터뜨리는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라리가 개막 6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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