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빈집 활용 긴급주택 사업 첫발…대학생들도 팔 걷었다
SH 소유의 노후 단독주택 리모델링…건축과 학생들 적극 참여구 “1호 집 잘 운영해 후원 등으로 예산 마련, 점차 늘려가겠다”서울 종로구 창신동 긴급주택 조성사업 현장에서 지난 13일 대학생 자원봉사자 김채원씨와 노재봉씨가 페인트 작업을 하고 있다.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가파른 언덕길 위 낡은 철문을 열자 대학생 8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벽면에 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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