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SRT 통합운행 광주송정역 이용객 '좌석난 해소' 기대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당장 체감할 정도는 아니어도 열차가 늘었다고 하니 좌석 수도 많아져 표 예매가 더 쉬워지겠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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