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라는 문학의 세계로…스테이시 켄트, 3년 만에 내한
서정적이고 문학적인 음색의 미국 출신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스테이시 켄트가 3년 만에 한국 관객을 찾는다.11일 공연기획사 재즈브릿지컴퍼니에 따르면, 켄트는 오는 11월19일 서울 LG아트센터 LG시그니처홀과 20일 울산 HD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내한공연 투어 ‘어 타임 포 러브(a Time for Love)’를 펼친다. 이번 무대는 나이브(Naïve) 레이블에서 발매되는 동명의 신규 음반을 기념해 마련됐다.
2023년 발매 직후 프랑스 재즈 차트 1위를 기록한 ‘서머 미, 윈터 미(Summer Me, Winter Me)’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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