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우승→4년 연속 프로 배출’ 동원과기대의 놀라운 성장…이문한 감독 “더 많은 선수, 프로의 꿈 이루도록”
[OSEN=손찬익 기자] 창단 6년 만에 대통령배 정상에 오른 데 이어 4년 연속 프로 선수를 배출했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장인성) 야구부가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대학 야구의 새로운 강호로 자리 잡고 있다.동원과학기술대는 지난 21일 서울 롯데월드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2명의 프로 지명 선수를 배출했다.투수 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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