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공략 나선 K-앱… “단순 번역 넘어 문화·가격 등 지역별 전략 갖춰야”
국내 앱 개발사들에 동남아시아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현지 문화와 이용 환경을 반영한 현지화와 국가별로 세분화한 진출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순한 언어 번역을 넘어 종교와 생활 방식까지 제품에 녹이고, 국가마다 다른 구매력과 결제 방식에 맞춰 가격과 수익화 전략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메이젠 왕 구글 아시아태평양(APAC) 앱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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